문둥병 환자가 된 것을 감사
설교 포인트
문둥병 환자가 된 것을 감사 북경에 어느 문둥병 환자 노인이 있었는데 이분이 선교사들에게 말하기를 "저는 제가 문둥병 환자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선교사들이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라자 그가 말하기를 자기가 문둥병이 들지 않았으면 이 병원에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인데, 이 병 때문에 병원에 왔고 병원에 와서 하나님을 알아서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병이 완전히 치료되고 구원되는 날이 올 것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인간의 삶을 추한 뒷면에서 보지 않고 아름답게 완성된 전면에서 보았습니다. 우리는 보통 추한 뒷면에서 보기 때문에 실망하고 좌절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서 예정에서 영화까지 구원의 파노라마 면에서 우리의 삶을 보면 낙심하는 대신 확신하게 됩니다. 우리는 현재의 모든 도전과 고통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 완벽한 구원 작품으로 함께 짜여져가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우리는 그 완성된 작품을 보고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택하셔서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한태완<예화포 커스> 중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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