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엇입니까?
인생이 무엇입니까 ? 인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논하고 있지만 정말 인생을 멋있게 살았다고 자신 있게 고백한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 분명한 목적과 보람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다면 그저 헛된 삶이었다고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 황해도에 사는 어떤 부자가 하루는 이른 아침에 종에게 일렀습니다 . " 자네 조반 먹고 벽난도에 다녀와야겠네 ." 그런데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심부름을 보내려고 종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 아무도 종의 행방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온 식구가 걱정을 하였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 저녁 늦게 종이 지친 모습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 부자는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다가 이제야 나타났느냐고 호통을 치자 종은 " 예 , 벽난도에 다녀오라고 하셔서 지금 막 다녀오는 길입니다 ." 라고 말하였습니다 . 이 말에 부자는 " 한심한 사람아 , 내가 벽난도에 다녀오라고 한 것은 시킬 일이 있어서지 그냥 갔다 오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 라고 하면서 탄식을 하였다고 합니다 . 이렇듯 인간은 한평생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으나 헛된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 인생은 열심히 산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 어떤 삶을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 번 주어진 일생을 허비하게 되면 다시는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 되돌아올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 하나님은 먹고 마시고 즐기라고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 그리고 인생의 많은 풍랑을 보며 염려하라고 만든 것도 아닙니다 . 모든 사람은 조각가로 태어났는지도 모릅니다 . 주어진 시간에 무엇인가 조각해야 합니다 . " 인생은 석재다 . 거기에 하나님의 모습을 조각하든지 아니면 악마의 모습을 조각하든지 그것은 자유이다 ." 라고 한 스펜서의 말처럼 말입니다 . "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이 질문에 대해 사람들은 각자의 비결을 말했습니다 . 부를 축적하는 방법과 훌륭한 정치가나 군인이 되는 길을 여러 가지 수식어를 달아서 요란스럽게 가르쳤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은 달랐습니다 .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가르치셨습니다 .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복잡하지 않고 너무나 쉬웠습니다 . 그래서 어떤 이들은 비웃었습니다 . 그러나 정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그분께 굴복하고 인생을 맡겼습니다 . 자신의 과거가 정말 헛된 삶이었다고 고백하면서 말입니다 . 그래서 로마의 시민권과 최고의 지성을 겸비한 바울은 자신이 가졌던 과거의 모든 것은 배설물과 같다고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 아직도 인생을 모르면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께 물어보십시오 . 그러면 쉽고 친절하게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 6:33) 한태완 < 예화포 커스 > 중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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