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를 살고자 한다면
설교 포인트
사람들은 100세까지 살겠다는 집착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최근엔 원투쓰리-123세가 유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이에 앞서 스스로 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오늘 주어진 24시간 순간순간들을 낭비 없이 살고 있는 것인가? 둘째,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셋째, 과연 다른 이들에게 의존하지 않은 건강한 상태에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인가? 이미 확보된 주어진 하루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면서 수명만을 늘리려고 한다면, 혹은 다른 이들에게 의존한 채 살아간다면 정녕 백세를 살아야 할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 묻게 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참살이의 길이란 오직 지금 이 순간 가치 있는 일을 위하여 몰두 헌신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잠 19:6>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적용
매일 기도로 영혼을 돌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가까이 하십시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