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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선 영혼들

📖 본문: 요3:16🏷 분류: 교육
1 모든 백성이 한꺼번에 수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라고 청하였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에스라 제사장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 나왔다. 거기에는,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모두 나와 있었다. 3 그는 수문 앞 광장에서,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에게 새벽부터 정오까지, 큰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모두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4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만든 높은 나무 단 위에 섰다. 그 오른쪽으로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가 서고, 왼쪽으로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 섰다. 5 학자 에스라는 높은 단 위에 서 있었으므로, 백성들은 모두, 그가 책 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에스라가 책을 펴면, 백성들은 모두 일어섰다. <느헤미아 8장> 알아들을 만한 사람 모든 백성들이 한꺼번에 모여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동이 트는 때부터 정오까지 일어선 채로 말씀을 경청한 것이니 이는 참으로 영혼을 지닌 인간의 찬란함이 아닐까 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권위주의자가 아니라 귄위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1 모든 백성이 한꺼번에 수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은 학자 에스라에게,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라고 청하였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에스라 제사장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 나왔다. 거기에는,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모두 나와 있었다. 3 그는 수문 앞 광장에서, 남자든 여자든,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에게 새벽부터 정오까지, 큰소리로 율법책을 읽어 주었다. 백성은 모두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4 학자 에스라는 임시로 만든 높은 나무 단 위에 섰다. 그 오른쪽으로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가 서고, 왼쪽으로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 섰다. 5 학자 에스라는 높은 단 위에 서 있었으므로, 백성들은 모두, 그가 책 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에스라가 책을 펴면, 백성들은 모두 일어섰다. <느헤미아 8장> 알아들을 만한 사람 모든 백성들이 한꺼번에 모여 율법책 읽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동이 트는 때부터 정오까지 일어선 채로 말씀을 경청한 것이니 이는 참으로 영혼을 지닌 인간의 찬란함이 아닐까 합니다. <이주연> *하루 한 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권위주의자가 아니라 귄위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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