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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공동체의 일지

📖 본문: 요3:16🏷 분류: 묵상
산마루해맞이공동체-노숙인에서 벗어나고 자립하기 위하여 모여 사는 공동체-의 막내가 매일 업무 일지를 써서 메일로 보내줍니다. 감동 받은 성경 말씀도 한 구절 함께 보냅니다. 때로는 사진도 찍어서 첨부합니다 (위 사진 참조, 갓 태어난 새끼 염소들). 그 막내는 공동체에 와서 몇 년 사이 키가 10센티 이상 컸습니다. 20대 초반인 막내는 늘 신나게 겅중겅중 뛰면서 가축을 돌보고 밭 일을 합니다. 총명하고 마음이 선합니다. 만날 때마다 늘 기쁨과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저는 저녁마다 그가 보내는 일지를 기쁨으로 기다립니다. 오늘은 그가 보낸 보고를 읽으며 그의 선하고 부지런한 마음이 읽혀져 서신 가족들과 함께 니누려 가감 없이 전합니다. <오전>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조금 쌀쌀하다. 밖에 나가 불을 지피고 염소와 닭집을 가보니 미리 동물들 월동준비를 해놔서 그런지 잘 있다. 앞으로 더 추워 질 텐데 무사 했으면 좋겠다. <오후> 오전엔 날씨가 추워 동물들 물통이 얼어서 점심쯤 얼어있는 물통을 녹이고 새로 물을 갈아주었다. 또 논에 가서 볏짚 1리어카와 콩깍지 1리어카를 가져왔다 <묵상한 성경 말씀> 잠언1 장 22절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산마루해맞이공동체-노숙인에서 벗어나고 자립하기 위하여 모여 사는 공동체-의 막내가 매일 업무 일지를 써서 메일로 보내줍니다. 감동 받은 성경 말씀도 한 구절 함께 보냅니다. 때로는 사진도 찍어서 첨부합니다 (위 사진 참조, 갓 태어난 새끼 염소들). 그 막내는 공동체에 와서 몇 년 사이 키가 10센티 이상 컸습니다. 20대 초반인 막내는 늘 신나게 겅중겅중 뛰면서 가축을 돌보고 밭 일을 합니다. 총명하고 마음이 선합니다. 만날 때마다 늘 기쁨과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저는 저녁마다 그가 보내는 일지를 기쁨으로 기다립니다. 오늘은 그가 보낸 보고를 읽으며 그의 선하고 부지런한 마음이 읽혀져 서신 가족들과 함께 니누려 가감 없이 전합니다. <오전>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조금 쌀쌀하다. 밖에 나가 불을 지피고 염소와 닭집을 가보니 미리 동물들 월동준비를 해놔서 그런지 잘 있다. 앞으로 더 추워 질 텐데 무사 했으면 좋겠다. <오후> 오전엔 날씨가 추워 동물들 물통이 얼어서 점심쯤 얼어있는 물통을 녹이고 새로 물을 갈아주었다. 또 논에 가서 볏짚 1리어카와 콩깍지 1리어카를 가져왔다 <묵상한 성경 말씀> 잠언1 장 22절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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