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편지(202)-구절초 "들에핀 꽃을 보아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해석만 해왔습니다. "공중 나는 새를 보아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해석만 해왔습니다. 그냥 보면 되는 데, 그렇게 하지 않고 본듯이 해석했으니 제대로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 결과가 오늘 한국의 기독교의 모습입니다. 그냥 "보라하셨으니 보십시오" 2014년 10월 11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