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편지(207)-낙엽과 이슬 상처입은 낙엽 사이 맺힌 물방울 보석 이슬입니다. 상처입지 않았어도 가을이면 떨어질 낙엽, 상처가 오히려 낙엽을 아름답게 합니다. 때론.... 그렇다고 상처받는 것을 기뻐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상처를 입었다면, 그 상처를 잘 치유하시라는 이야깁니다. 그냥 상처로 끝나지 않고 더 아름다울 수 있으니 말입니다. 2014년 10월 27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