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잘 받아줍니다. 웃는 얼굴로 대하여 줍니다.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없다는 소리하지 않습니다. 아프다는 소리하지 않습니다. 훈계하려 들지 않습니다. 그리하면 모든 것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될 것입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때론 긴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포도가 하루 아침에 포도주가 되지 않기에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