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의 체험적인 고백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가슴 속에 머무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슴으로 임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의 마음을 주셔서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를 이끌며 거룩하고 풍요롭게 해 주십니다. 편견과 이기심으로 탐욕과 육욕으로 우리의 마음을 닫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열 때에 누구나 거룩한 사랑으로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