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멋진 포장

📖 본문: 엡 4:15🏷 분류: 교육
멋진 포장 환자들에게 항상 딱딱하게 대하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의사는 단지 환자에게 사실만을 전달한다고 생각했지만, 병원 내에서 그 의사는 불친절의 상징이었습니다. 한번은 그 의사가 어떤 환자에게 시한부를 선고했습니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선 없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빨리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의사의 말을 들은 환자의 표정은 일그러졌습니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나 슬퍼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의사는 환자의 괴로움을 외면했습니다. “슬프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누구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으십니까? 미리 원무과에 연락을 해 놓겠습니다.” “네,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연락을 취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의사요. 내 병 치료 여부와는 상관없이 당신과는 더 이상 대화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같은 물건도 포장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같은 말이라도, 같은 행동이라도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에만 신경 쓰지 말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힘을 주는 포장을 하십시오. 주님! 상황에 맞는 합당한 말을 하는 지혜를 주소서! 같은 말이라도 최대한 부드럽게, 따스하게 전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받는 사람의 마음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적용

다른 사람들과 상담하거나 지적할 때 반드시 필요한 말일지라도 배려깊은 표현과 따뜻한 태도로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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