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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없애는 방법

📖 본문: 요 1:4-5🏷 분류: 묵상
어둠을 없애는 방법 인디언들 구전동화 중 빛과 어두움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해와 별, 그리고 어두움이 살았습니다. 별은 해와도 만날 수 있고, 어두움과도 만날 수 있었지만, 해와 어두움은 서로를 알지 못했습니다. 별은 해에게 어두움을 알려주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해는 결코 어두움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빛이 전혀 없는 밤, 깜깜한 동굴에서도 해가 들어가기만 하면 곧 환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별은 해에게 어두움을 보여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별은 어두움은 곧, 빛이 없는 상태일 뿐이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빛보다 어두움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데 어두움은 스스로 있는 것이 아니라 빛이 없을 때 나타나는 상태일 뿐이었습니다. 어두움은 진리의 빛을 모를 때 생깁니다. 빛이 생길 때 어두움이 저절로 사라지는 것처럼 세상에 어두움을 비추는 빛으로 사십시오. 세상의 빛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본 받아 사십시오. 주님!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을 내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어두운 곳에 실망하기보다 그 속에서 빛을 비추는 사람이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둠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빛이 없는 상태일 뿐이며, 진리의 빛이 모든 어둠을 몰아냅니다.

적용

세상의 어려움과 어둠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빛을 전하고 그 빛 되어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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