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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와 오메가

📖 본문: 계 1:8🏷 분류: 묵상
들풀편지(216)-알파와 오메가 알파와 오메가는 가장 멀지만 가장 가깝습니다. 처음과 끝은 저 끝자락에서 끝이 아니라 서로 맞다은 곳입니다. 그리하여 처음과 끝의 색감은 비슷합니다. 성산일출봉 앞바다에서 바라본 알파의 일출과 용눈이오름 자락에서 바라본 오메가의 일몰은 닮았습니다. 2014년의 가고 2015년을 맞이하는 날, 뜬금없이 오는 새 날이 아니라 오늘의 연장선상이라는 것을 잊지마시고 오늘도 복지으며 살아가십시오. 2014년 12월 31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새로운 해는 뜬금없는 시작이 아니라 어제의 연장선이며, 처음과 끝은 하나님의 손 안에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적용

새해의 계획을 세울 때 어제의 은혜를 감사하고, 오늘과 내일을 일관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알파오메가시작새해계절신앙연속성주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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