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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사람이 되라

📖 본문: 롬 3:23🏷 분류: 묵상
남과 다른 사람이 되라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어렸을 때 아주 늦게 말을 배웠으며 4세 때까지는 부모는 그를 저능아라고 생각했었다. 1학년 담임선생님은 공부도 못하고 친구와 잘 어울리지도 못하는 그에 대해 "이 아이에게는 아무런 지적 발달도 기대할 수 없다."고 통지표에 썼다. 아인슈타인은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일삼는 선생들로부터 '바보'라는 낙인이 찍혔다. 그러나 그는 15세가 되었을 때 이미 뉴턴, 스피노자, 데카르트를 독파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만일 그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강요를 받았던들 그의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말았을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교육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남보다 뛰어나라.'가 아니라 '남들과 다르게 돼라.' 고 가르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방향일 수도 있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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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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