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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어머니

📖 본문: 롬 3:23🏷 분류: 묵상
링컨의 어머니 링컨의 아버지 토마스는 목수였는데 가난했지만 성실하고 건강한 켄터키의 개척자였다. 그의 어머니 낸시는 당시 명망 있는 귀족집안의 조카딸이었으며 현명한 여인이었다. 링컨은 이런 부모 사이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나 영리하고 건강하게 자랐다. 그런데 아버지는 아이들의 교육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으며 학교에도 보낼 생각도 없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생각이 달랐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려고 애썼다. 당시 그 근처에는 학교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14Km 쯤 떨어진 곳에서 겨우 읽고 쓰는 것만 가르치는 곳이 있다는 것을 들은 어머니는 남편을 설득시켜 링컨과 누이인 사라를 그곳에 다니게 할 정도로 교육에 대한 집념이 강했다. 그러나 링컨이 아홉 살 되던 해 어머니는 풍토병으로 사망하였다. 그녀는 어린 두 자녀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부자나 위인이 되기보다 성경 읽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돼라." 그녀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어린 자녀 둘을 무릎 위에 앉혀놓고 단 한 권밖에 없는 성경을 꺼내어 읽어 주곤 했다. 그것이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라고 생각했으며 그것이 그녀의 생활의 전부였다. 이와 같은 어머니의 교육은 링컨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어 가슴속 깊은 샘이 되었던 것이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삶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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