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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 것은 없다

📖 본문: 마 28:20🏷 분류: 묵상
들풀편지(220) - 다 끝난 것은 없다 가을에 떨어졌어야할 낙엽이 떨어지지 않아 별일이다 했습니다. 병에 걸렸는가 그랬습니다. 그렇게 겨울이 깊은 날, 한 겨울 추위 속에 반짝 따스함이 빛나던 아침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났습니다.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은 없습니다. 늘 새로운 것입니다. 2015년 1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다 끝난 것은 없다'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변 사람들과 이 진리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신앙교회기독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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