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미 늦었다

📖 본문: 마 28:20🏷 분류: 묵상
이미 늦었다 독일의 한 철학자는 무엇이든 실행에 옮기기 전에 철저히 공부하고 연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는 사귀고 있는 연인이 있었는데 하루는 여인이 먼저 청혼을 했습니다. 철학자 역시 자신의 연인을 사랑했지만, ‘결혼’이 정말로 할 만한 것인지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철학자는 여인에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평생이 걸린 일입니다.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철학자는 집에 돌아가 그날부터 결혼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결혼이 시작된 유래, 각 나라의 결혼 풍습, 그리고 결혼을 찬성하는 사람과 반대하는 사람들의 책과 논문을 읽으며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그는 결국 여인과 결혼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그 여인은 이미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어 두 아이와 함께 가정을 꾸렸기 때문입니다. 가슴의 응답을 무시하고 머리로만 이해하려고 하면 때는 이미 늦습니다. 사랑의 감정, 성령님의 임재와 같은 것들은 머리로 이해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또 머리로만 이해할 수도 없는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뜨겁게 가슴으로 응답하십시오. 주님! 온전한 부르심에 뜨겁게 응답하게 하소서! 가슴 속의 확신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행동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이미 늦었다'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변 사람들과 이 진리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하나님사랑신앙교회기독교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