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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가르쳐 준 교육

📖 본문: 마 28:20🏷 분류: 묵상
잘못을 가르쳐 준 교육 고아의 아버지이신 죠지 뮬러 목사님이 어느 날 어떤 청년의 초청으로 그의 집에 초대를 받게 되었다. 목사님은 영문도 모르고 청년의 집에 가시게 되었다. 그 청년은 목사님을 응접실에 영접하면서 선생님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 그때 뮬러는 "나는 당신을 잘 모르겠는데 나를 잘못 초청한 것이 아닙니까?" "선생님은 저를 잘 모르시지만 저는 선생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청년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저는 13 년전 아홉 살 때 어느 아침 학교 가는 길에 어떤 가게에서 사과를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파는데 그 곳에서 발걸음이 멈춰 가게주인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사이에 먹음직한 사과를 가지고 호주머니에 넣으려고 하자 누가 나의 따귀를 호되게 때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돌아보니 바로 뮬러 선생님께서 "너 제 팔계명을 모르냐? 이 일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라" 이때 나는 큰 감명을 받고 그날 후부터 남의 것을 탐내지 아니하고 착하게 살아 오늘에 와서는 사업에 성공하여 잘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잘못을 깨우쳐 주시고 교육시켜 주신 것이 고마워서 오늘 이렇게 초대한 것입니다 하였다. 한태완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잘못을 가르쳐 준 교육'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변 사람들과 이 진리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감사신앙교회기독교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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