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훌륭한 시민이 되어라

📖 본문: 마 28:20🏷 분류: 묵상
훌륭한 시민이 되어라 러일전쟁 직후 일본 의원들이 미국을 시찰할 기회가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이 용무가 있어서 시골 목장을 방문했다. 그곳에는 숙박할 호텔이 없어서 그 지방 부호의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다. 비록 시골이지만 부호의 집이었기에 규모라든지 요리가 상당히 좋았다. 의원은 그 집사람들과 식사와 차를 함께 하며 환담했다. 그 집에는 열 살 먹은 아이가 있었는데, 외국인이 이상한 듯 여러 가지를 묻곤 했다. 의원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지? 대장, 아니면 훌륭한 정치가? 아무튼 꼭 영웅이 되어라." 하며 칭찬하듯 말했다. 그러자 아이는 씩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여지껏 온화하게 웃던 아이의 어머니가 안색이 변하며 항의하듯 이야기했다. "저는 이제까지 아이에게 훌륭한 시민, 훌륭한 국민이 되라고 교육해 왔습니다. 결코 영웅이 되라고 교육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영웅은 모두 일종의 정신적 불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저는 제 아이를 정신적 불구자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대단히 실례가 되겠지만 아이를 위해 지금의 말씀을 취소해 주시겠습니까?" 의원도 아이 어머니의 말을 듣고는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실언을 그 자리에서 취소했다. 한태완<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훌륭한 시민이 되어라'에 담긴 영적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한다. 말씀과 삶이 일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보자. 주변 사람들과 이 진리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려보자.

말씀신앙교회기독교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