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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 되는 삶

📖 본문: 마 23:3🏷 분류: 교육
본이 되는 삶 지난해는 갖가지 범죄와 사회문제가 발생하면서 유독 자녀에 대한 가정교육이 강조되어 왔습니다. 신앙이 있는 가정이나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모두가 공감하는 얘기였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자녀교육에 전제되어야 할 것은 부모의 본입니다. 학교 담임선생님께 돈봉투를 건네주는 사실을 아무 생각 없이 말하며 선생님을 비웃는 태도를 부모들로부터 보아온 한 학생이 훗날 자신도 모르게 선생님을 무시하는 자세를 가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선생님을 폭행하기에 이른 것 같다는 충격적 고백을 했습니다. 우리에게 무서운 감시자가 있다면 바로 자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내를 폭행하는 남편,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 생활습관이 나쁜 부모의 모습은 자녀의 잠재의식 속에 그대로 각인되고 있습니다. 잠언 22장6절의 "가르친다"는 동사는 신생아에게 젖 빠는 방법을 가르치는 히브리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히브리 유모는 아기가 태어난 후에 올리브 기름과 으깬 대추야자 열매를 섞어 손가락으로 아기의 입천장에 발라줌으로써 아기가 젖 빠는 일을 자극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단어의 어근은 "의욕을 일으킨다"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자녀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갖게 하는 것은 부모에게 1차적 책임이 있습니다. 나는 자녀들로 하여금 훌륭한 삶의 본을 보이는 부모입니까? 혹은 지도자입니까? 한태완<예화포커스> 中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녀교육은 말보다 본이 된다. 부모의 정직한 삶이 자녀의 인격을 형성한다.

적용

당신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은 삶을 먼저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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