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의 창조자 어느 누구도 내가 보는 것과 똑같은 것을 보지 않습니다. 사물을 보는 나의 시각은 독특한 것이며 내가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는 오직 나만의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나 역이 시 세상의 또다른 창조자로서 세상을 완성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스테니슬라우스 <영혼의 정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