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뿌리가 깊습니다. 그 뿌리는 그 어떤 나무보다 깊은지라 다 사라진듯하여도 다시 돋아납니다. 오늘날 일본 극우자들의 만행에서 이같은 사실이 재차 확인됩니다. 역사의 그 뿌리는 지정학적 역학관계나 민족성으로도 자리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다시 들고 일어납니다. 일본은 임진왜란 이후 우리 나라에 그 입에도 담기 싫은 식민통치까지 자행하였고 그 결과로 분단까지 당하게 만들었지만 우리는 이 역사를 새로운 관계로 발전시키기를 바랐음에도 다시금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로 주장하고 일본 국가에 의한 여성의 성노예화를 조선 여성들의 자발적 매춘으로까지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윽고 이같은 일을 기리기리 되살려 불지피려고 아베는 아시아 전체를 짓밟고 미국을 침공하였던 전쟁범죄자들 앞에 전쟁 숭배의 예를 올리는 만행을 고집스럽게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그 극우자들은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라고 막말을 하고 한국을 근대화시켜 주었다고까지 파렴치한 소리를 합니다. 정작 그 자들은 석탄과 철광석과 문화재가 모자라 징용 징병으로 젊은이들을 끌고가 강제 노역과 총알받이로 쓴 것이 그 얼마인가! 심지어 조선인의 이름과 모국어까지 말살하는 죄악을 자행한 것을 어찌 모르는 채 하는가! 또한 전범국인 독일처럼 일본이 연합국에 의하여 분단 점령되었어야 할 나라인데 한반도가 분단되어 버렸으며 한국전으로 인하여 일본의 전후 복구와 경제 재건이 가능하였음을 어찌 없던 일로 눈 감아버리고 있는가! 남을 불행하게 만드는 자들은 결국 자신들이 불행하게 됨은 한 개인의 경우만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의 역사 속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임을 그 일본 극우자들은 어찌 모르는가! 그들에겐 공의의 하나님이 없고 야스꾸니 신사의 우상만이 있기 때문인가! 일본의 기독교 사상가요 양심인 우찌무라 간조가 1941년 진주만을 침공한 천황을 향하여 "결국 망하게 되리라!"고 외친 예언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공의의 하나님이 살아계신 한 유효하고 또 유효할 것이리라! 우상숭배자들과 목이 곧은 백성은 망하리라는 만고의 진리가 그 어디 가겠는가! 대한민국도 의로운 길을 가기에 한눈을 팔아서는 아니 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로운 백성으로 살아간다면 대한국민은 영원하리라! 대한국민 만세!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주께 뜻을 물은 후에는 시종일관하십시오. 반드시 열매를 얻을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역사의 뿌리는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다. 민족의 정기와 영혼은 언제나 다시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