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도 사랑하는 향나무
설교 포인트
손양원 목사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상황 속에서도 향기를 발하는 것이 신앙이다. 고통이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든다.
적용
당신의 고통과 상처를 용서와 사랑으로 변화시키라. 그것이 진정한 신앙의 향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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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처럼 우리를 괴롭히는 상황 속에서도 향기를 발하는 것이 신앙이다. 고통이 우리를 더 아름답게 만든다.
당신의 고통과 상처를 용서와 사랑으로 변화시키라. 그것이 진정한 신앙의 향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