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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 본문: 시 103:10🏷 분류: 상담
하나님의 마음 어떤 청년이 출석 교회의 목사님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목사님. 저는 교회가 두렵고 하나님이 무섭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는 사실을 알지만 그대로 살 용기가 아직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의 이런 모습을 알고 실망하실까봐 두려워요. 만약 제가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저에게 무리한 일을 시키신다면 도저히 감당해낼 자신이 없습니다.” 목사님은 청년을 안심시키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문 밖에서 떨고 있는 작은 새를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작은 새를 방안으로 들이시고 따뜻하게 품어주심으로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 분은 더더욱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그분의 사랑과 자비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자비와 사랑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작지 않고 그 기다림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그 마음을 품으십시오. 주님! 우리를 위로하고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품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불완전함과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은 실망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그 약함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도록 하신다.

적용

당신의 약함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 약함 위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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