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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성장

📖 본문: 마 6:6🏷 분류: 신앙훈련
영적인 성장 울산에 사는 김현석 군은 '열성 이영양성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는 조금 긴 이름의 병을 앓고 있는 청년입니다. 그는 어렸을 때 온 몸에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짓무르면서 거의 성장을 멈추었습니다. 지금 20살이 되었지만 몸무게가 10Kg밖에 나가지 않아 겉으로 보기에는 4 살난 아이같습니다. 김군의 어머니는 노동으로 20년간 그의 병수발을 들었으며 이번에 이웃 주민들의 따스한 온정으로 귀한 성금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나이에 걸맞는 성장을 하지 못하며 중병에 걸린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당장 이 병원 저 병원을 찾아다니며 병을 고치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병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병은 가지가 그 나무에 붙어 있지 않아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 열매를 맺지 못하는 병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예수님과 관계가 없다면 영적인 열매는 당연히 열리지 않습니다. 주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기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아 많은 과실을 맺게 하소서. 한태완 목사 <예화포커스>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인 성장'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기도와 중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잃지 말고, 영적인 성장의 메시지를 통해 영적 위로와 힘을 얻어 더욱 깊어진 신앙으로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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