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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말

📖 본문: 요일 4:7-8🏷 분류: 신앙훈련
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말 뉴멕시코의 한 흑인 가정에서 슬픔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오랜 병 끝에 마지막 숨을 거두는 어머니가 열 두 살 난 아이의 손을 잡고 최후의 말을 남기고 있었다. "랠프야, 너에게 물려줄 것은 한 가지도 없구나 그러나 엄마의 말을 잊지 말아다오, 아무리 괴로워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놓쳐서는 안 된다, 알겠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잊지 말아." 랠프는 1년 사이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잃고, 빈손을 든 고아가 되었다. 그는 로스앤젤스의 할머니에게 인계되어 갖은 노동에 종사하면서도 최고의 교육을 마칠 수가 있었다. 그는 인종차별과 가난 속에서 수십 번 학교를 중단하려는 위기가 있었으나, 그때마다 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뿌리에 매달려 모든 고통을 극복한 것이다. 이 소년은 성장하여 아들은 소아마비가 되고, 가정적으로도 불행하였으나, 믿음 소망 사랑의 뿌리는 그로 하여금 국제 연합에 까지 진출하여 인류를 위하여 큰 활약을 하게 한 것이다. 이 소년이 흑인으로서 최초로 노벨 평화상을 탄 랠프 번치 박사이다. 한태완 목사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말'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사랑과 헌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잃지 말고, 어머니가 최후로 남긴 말의 메시지를 통해 영적 위로와 힘을 얻어 더욱 깊어진 신앙으로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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