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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소로의 삶이 친환경적인가

📖 본문: 마 6:6🏷 분류: 신앙훈련
정말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에서처럼 숲 속에 오두막을 짓고 자급자족하며 사는 삶이 결코 아니다. 너도 나도 그랬다가는 숲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고 산속 개울물도 깨끗할 수 없다.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 더 높은 고층빌딩에서 살아야 그나마 더 많은 녹지를 파괴하지 않고 물도 덜 오염시킬 것이다. 인구가 일정 범위를 넘어섰기에 이러한 결과가 발생한다. 이것이 인구와 환경의 역설이다.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 오형규, 한국문학사> 과연 이것이 완전하고도 최종적인 결론이 될 수 있을까? 진정한 친환경의 길은 무엇일까?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삶이란 이기적이기에는 너무나 짧습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데이비드 소로의 삶이 친환경적인가'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기도와 중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잃지 말고, 데이비드 소로의 삶이 친환경적인가의 메시지를 통해 영적 위로와 힘을 얻어 더욱 깊어진 신앙으로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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