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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열정

📖 본문: 롬 1:17🏷 분류: 신앙훈련
초대교회의 열정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 못지않게 훌륭한 철학자였습니다. 그런 아리스토텔레스가 기원후 125년쯤에 쓴 것으로 추정된 편지가 있는데, 그 편지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기독교인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이 나옵니다. “기독교라는 새로운 종교가 생긴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기독교인들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집단인 것 같다. 사람이 죽으면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하며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그들의 신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들의 장례 행렬은 마치 즐거운 소풍과도 같다. 즐거운 노래와 감사를 외치며 행진한다.” 당시 그리스의 철학자들도 죽음은 인간의 삶에 중요한 선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죽음 앞에서 저렇게 기뻐하고 감사하는 초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보자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철학적 논리로만 죽음과 영생을 이해하는 것과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가슴으로 받아들인 사람의 삶에는 이토록 큰 차이가 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실을 통해 초대교회 성도들의 느꼈던 감격을 느끼십시오. 주님! 살아있는 말씀을 믿는 참된 성도가 되게 하소서! 믿음의 열정이 살아있는 생명력이 넘치는 하루를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초대교회의 열정'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신앙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잃지 말고, 초대교회의 열정의 메시지를 통해 영적 위로와 힘을 얻어 더욱 깊어진 신앙으로 나아가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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