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사소한 일'은 하나도 없이 다 의미있는 일이고 '사소한 시간'도 하나도 없이 다 소중한 시간이다. 가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온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면 많은 죄와 허물 때문에 망해야 마땅하고 죽어야 마땅하다. 그래도 하나님은 생각 이상으로 채워주시고 기도 이상으로 응답해 주시고 행동 이상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주님은 자신을 내어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신뢰하고 어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낙심하지 말라.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삶 속에 깊이 개입하셔서 크신 사랑의 손길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