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놓고 싸우는 존재 살다보면 도피해야 할 때도 있고 적극적으로 맞서야 할 때도 있다. 언제 맞서야 하고 언제 피해야 하는가? 문제 앞에서는 떳떳이 맞서되 유혹 앞에서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어려움은 '자기를 성찰하는 기회'이지 '원망하고 탓하는 기회'가 아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자기 허물을 성찰하고 회개함으로 어려움을 축복의 기회로 만들어가라. 결국 성도의 싸움은 궁극적인 결론이 '승리'임을 알고 싸우는 싸움이고 성도는 '이미 이겨놓고 싸우는 존재'이다. 성도에게 적어도 한가지만 없으면 항상 희망은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사탄의 제일 속성인 '교만'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