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때 있을 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를 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성도를 그저 선택한 것이 아니다. 성도는 이름만 성도가 아니다. 성도에게는 능력과 권세가 주어졌고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이 따른다. 나를 위해 너를 찾는 '유행가적인 사랑'이 아니라 너를 위해 너를 찾는 '성육신의 사랑'이 있을 때 우리 가운데 주님의 임재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예루살렘과 땅 끝이 다같이 중요하다. 가까운 곳도 전도하고 땅끝 선교에도 힘쓸 때 주님의 재림도 더욱 가까워질 것이다.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회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자들의 가장 중요한 기도 제목중의 하나이다. 이스라엘은 가장 가까운 '예루살렘'이기도 하고 가장 먼 '땅끝'이기도 하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