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측량하는 것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면 하나님은 잠잠하게 계시지 않고 일어서서 적극 보호해 주시지만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잠잠히 앉아서 그냥 지켜보신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되면 이웃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고 그때부터 이웃과의 관계도 바로 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