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희망은 있다. 미래의 축복은 과거의 은혜를 잊지 않을 때 주어진다. 사람들은 보통 은혜받은 기억은 다리 아래 물처럼 떠내려 보내고 상처받은 기억은 마음판에 새기지만 성도들은 상처받은 기억은 다리 아래 물처럼 떠내려 보내고 은혜받은 기억은 마음판에 깊이 새겨야 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