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은 종국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과 힘 그리고 삶의 시간은 유한한 것일뿐입니다. 자신의 성공으로 인한 오만함이나 실패로 인한 좌절을 근거로 한 삶을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근거로 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을 근거로 한 삶은 교만과 질투 오만과 편견 위에 머물게 만듭니다. 때론 절망과 좌절을 벗어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는 이유로 멸시와 천대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을 믿고 진정한 마음으로 주 앞에서 간절히 불쌍히 여김을 요청할 때에 응답과 귀히 여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노래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마음에 기쁨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주님 앞에서 얼굴을 들 수 있습니다. 원수들 앞에서도 자랑스럽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구하셨으므로, 내 기쁨이 큽니다. 주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주님처럼 거룩하신 분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같은 반석은 없습니다. 너희는 교만한 말을 늘어 놓지 말아라. 오만한 말을 입 밖에 내지 말아라. 참으로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시며, 사람이 하는 일을 저울에 달아 보시는 분이시다. 용사들의 활은 꺾이나, 약한 사람들은 강해진다." <사순절 새벽 설교 중에서,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죽음을 가까이 두십시오. 삶이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