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왕이었지만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 앉아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주 하나님, 내가 누구이며 또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르게 해주셨습니까?" 그는 왕이 되어 믿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인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일개 목동이었지만 주께서 그와 함께하실 때에 영광을 얻었습니다. 그런 후에도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 은혜를 알고 감사 감격합니다. 이러한 이에게 하나님은 그뿐 아니라 그의 자손에게까지 영광된 삶을 허락하심을 성경은 증언합니다. 사무엘하 7:18-29 * 오늘의 단상 * 선택과 결단은 때에 맞는가 물으십시오. 밀물에 조개를 잡으러 나가는 이는 어리석은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