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위에 선 삶의 축복 누가 성공하는가? 힘든 상황에서 만세반석 위에 올라 '높은 시야와 탁 트인 가슴'을 가지고 축복의 미래를 상상하며 '하루만 더 걸어보자!' 고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불안하고 두렵고 한 맺힌 마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특별히 한 가지를 잘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 잠시 숨은 것 같아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보호의 손길은 절대 철수된 적이 없다. 그 눈길은 감시의 눈길이 아니라 보호의 눈길이고 죄를 찾으려는 눈길이 아니라 회개로 이끌려는 눈길이다. 인간관계의 복원을 원하면 가장 먼저 그리스도의 보혈을 바라보라. 그 보혈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열렸음을 묵상하며 감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형통해지라. 그러면 어느 순간 지연히 인간관계의 문도 열리게 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