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라 진정한 회개는 돌아선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극적으로 돌이킨다. 모든 축복은 말씀이 은혜롭게 들려지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말씀이 꿀처럼 달게 느껴지는 것은 모든 축복의 선행지표이다. 사람의 손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그 손을 들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손이 하나님의 은혜의 손에 붙들릴 때 최상의 길이 준비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