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관련된 교훈 눈물은 원망과 불평의 잡초를 제거하는 강력한 제초제이고 이기심의 악독한 병균을 죽이는 가장 강력한 살균제이다. 그러므로 눈물을 회복하되 특별히 기도의 눈물을 회복하라. 회개로 처리되지 못한 죄는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주님의 은혜의 보혈에 의지해서 죄사함을 받는 길은 언제나 열려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는 그 죄가 여러번인 것 같아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 죄가 처음 짓는 죄와 똑같다. 왜 그런가? 그 이전의 죄는 다 잊어버리셨기 때문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