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알아주시는 삶 조용히 헌신하는 것은 십자가를 지는 것만큼 힘들다. 그러나 조용한 헌신은 어떤 헌신 보다 하나님의 마음에 크게 머아리칠 것이다. 교인은 대개 교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만나고 사명을 자각한다. 결국 교회는 아무리 부족해도 많은 교인들의 모태와 같은 역할을 한다. 그 교회를 전면 부정하는 것은 잘못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