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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얼굴관리

📖 본문: 출 34:29-30🏷 분류: 묵상
은혜로운 얼굴관리 하나님을 체험하고 말씀을 체험한 사람들은 자기를 감추고 버리는 삶에 익숙해진다. 왜 염려와 불안이 생기는가? 자기를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이루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이 빛나게 된다. 그처럼 자연스럽게 빛나려고 하되 억지로 빛내려고 하지는 말라. 율법을 철저히 지키는 삶 자체는 자부심을가질 만 하다. 문제는 그 자부심이 남을 정죄하는 병적인 자부심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자랑거리가 있을 지라도 남에게 자랑을 늘어놓으면 안 된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과 말씀의 깊은 체험은 자신도 모르게 얼굴에 빛이 나게 하며, 이것은 자기를 버린 삶에서 비롯됩니다.

적용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만남을 추구하되,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겸손한 삶을 살 때 자연스럽게 영혼이 빛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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