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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섬기는 삶의 축복

📖 본문: 고전 15:58🏷 분류: 신앙훈련
교회를 섬기는 삶의 축복 교회는 축복을 채굴하는 광산이 아니라 사랑과 헌신으로 세워가는 성전이다. 결국 십자가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복된 교회생활이 가능하다. 그 일이 쉽지 않기에 굳은 결심이 필요하다. 교회를 위해 열심히 헌신했는데 그 헌신이 '상처'가 되어 돌아오면 얼마나 속상한가? 그러나 상처가 있어도 용기있게 헌신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그 헌신을 기억해 주시고 당대와 후대에 큰 복을 내려주실 것이다. 교회를 섬길 때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믿음'이다. 서로를 믿어주고 밀어주라. 밀어주는 것이 믿어주는 것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를 섬기다가 상처를 받을 수 있지만, 용기 있게 헌신하면 하나님은 그 헌신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적용

교회 섬김 중에 상처가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주를 위한 헌신이라는 신앙으로 계속 나아가며 서로를 믿고 밀어주는 공동체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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