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께 바치는 노래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당신이 나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명령하실 때, 나의 가슴은 자랑스러움으로 인하여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나는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립니다. 나의 생명 속에 깃들여 있는 거칠고 어긋난 모든 것들이 한 줄기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녹아 들고 있습니다. 나의 찬미는 바다를 날아가는 새처럼 즐겁게 날개를 펼칩니다. 나는 당신이 나의 노래를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오직 노래를 부르는 사람으로 내가 당신 앞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활짝 펼친 내 노래의 날개 끝으로 나는 감히 닿을 수 없는 당신의 발을 어루만집니다. 노래를 부르는 즐거움에 젖어서, 나는 자아를 잃어버리고 나의 주인 당신을 친구라고 부릅니다. <타고르> * 오늘의 단상 * 불조심하듯 입 조심하면 화가 복이 되어 찾아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찬양은 영혼 속의 모든 거칠음과 어긋남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변화시키며, 주님과의 친밀함을 표현하는 행위입니다.

적용

날마다의 찬양과 감사를 통해 영혼의 상처를 치유받고, 주님과의 깊은 관계를 경험하며 영혼이 정화되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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