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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함과 파괴력의 역설

📖 본문: 롬 7:21-25🏷 분류: 묵상
온화함과 파괴력의 역설을 대자연의 섭리에는 온유함이 있습니다. 보드라운 바람 보슬보슬 내리는 비 따스한 햇살 물 위로 떠다니는 꽃잎들이 그렇지요. 그러나 자연은 인간에게 커다란 상처와 피해를 입히는 괴력을 과시할 때도 있습니다. 지진, 홍수, 되풀이되는 약탈과 죽음, 고통, 질병들이 그렇습니다. 그러한 파괴력과 온유함이 모두 자연의 본 모습임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온화함과 파괴력의 역설을 인지하게 됩니다. 스테니슬라우스 <영혼의 정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이 온유함과 파괴력을 모두 가진 것처럼, 우리의 내면에도 선과 악, 온화함과 파괴적 욕망이 공존합니다.

적용

자신의 내면에 있는 상반된 욕망들을 인식하고 영적 성찰을 통해, 선을 택하고 악을 거부하는 영적 전쟁을 치르십시오.

자연이원성온화파괴내적갈등심오성찰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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