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잘 관리하라 순종하기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과 말씀과 감동을 따라 순종하는 것은 최상의 능력이고 그때 힘든 상황이 힘을 주는 상황으로 변화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성도가 성령님이 계신 자기 몸을 잘 관리하고 단정한 언어와 행동과 옷차림을 하는 것은 성령충만의 실제적인 중요한 표시중의 하나이다.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할 때 하나님이 쓰실만한 재목으로 더욱 준비될 수 있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