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어둠속에서만 우리를 둘러싼 암흑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유대인 대학살, 나가사키 피폭, 르완다, 앙골라, 보스니아, 코소보, 북아일랜드의 사건들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할지 혼란스럽습니다. 잔혹행위, 대학살, 공포, 기아, 질병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 것일까요? 오직 어둠 속에서만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스테니슬라우스 <영혼의 정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