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이 상실한 것 중에 가장 큰 것은 '기도'입니다. 정보와 지식에 의지하거나 토론에 치중합니다. 물론 이는 고도정보통신사회요 지식사회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에 앞서 마음의 여유와 평안 통찰과 긍정적 확신을 얻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께서도 일생에 가장 중대한 순간을 맞아서 한 것은 제자들과의 토론이나 정보획득이 아니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고 제자들에게도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기도하지 못한 베드로는 결국 시험에 들고 말았습니다. 기도로 첫 단추를 끼운 일은 제 길을 가게 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