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 서부 아일랜드의 폭스포드 양모공장은 그 지역 전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준 놀랍고도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사업이었습니다. 1907년 1월 23일 양모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그 공장을 설립한 아일렌드 자선수녀회의 버나드 수녀는 밤새 기도를 올린 뒤 다음날 아침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재난에는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실수까지도 모두 불타버렸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스테니슬라우스 <영혼의 정원>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