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말은 희망을 부른다 1.일으켜 세워주시는 하나님 때로 넘어졌다고 해서 그동안 기도했던 모든 기도와 헌신과 봉사가 헛되이 사라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와 정성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그 심령을 언젠가 반드시 일으켜주신다. 2.철저히 심판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때로는 불처럼 잘못된 것을 태우고 거짓된 평안의 환상을 깨고 책임회피를 질타하고 무분별과 치우침을 막는 지표가 된다. 결국 말씀 중심적인 삶이란 결국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말씀에도 귀를 기울이는 삶이다. 3.협력해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현실은 어려워도 낙심하지 말라. 희망을 가지고 희망을 말하라. 세상에 공짜는 없다. 원망하면 원망이 찾아오고 칭찬하면 칭찬이 찾아온다. 절망의 말은 절망을 부르고 희망의 말은 희망을 부른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missionpublic.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