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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최선

📖 본문: 사 53:5🏷 분류: 간증📅 부활절
진정한 최선 어떤 회사에 물건을 주문하는 공장의 생산라인에 문제가 생겨서 해외에 납품하는 물건을 제때 보내지 못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한 사원은 재빨리 부서의 담당자에게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업무부서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담당자는 ‘이번에 문제를 잘 해결해서 실력을 인정을 받아야겠군’이라고 생각하며, 더 상위부서에 도움을 청하지 않고 자신이 그간 쌓은 경험으로 일을 수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을 총동원해도 일을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시간에 맞춰 해외에 물건을 보낼 수가 없었고, 뒤늦게 담당자의 보고를 받은 상부에서 깜짝 놀라 찾아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보고를 받자마자 최선을 다했지만 도저히 수습할 수가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잘도 그런 말을 하는군. 당신에게 최선은 보고를 받자마자 나에게 알리는 것이었네. 공장에 문제가 생긴 것은 자네의 책임이 아니지만 보고를 받고난 뒤 행한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을 지게 될 걸세.”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파악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하나님께 아뢰고 도움을 요청할 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주님을 믿음으로 도움을 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못 박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죄를 구체적으로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 죄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으셨는지를 명상합니다.

적용

매년 사순절마다 자신의 죄를 진지하게 돌아보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하며 회개의 삶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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