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놀라운 사랑

📖 본문: 요 13:34-35🏷 분류: 간증
놀라운 사랑 우리 아이들이 매우 어렸을 때, 나의 친구들 중 매우 부자인 한 친구가 슬하에 자녀가 없으니 우리들 부부에게 한 아이를 양자로 주는 게 어떠냐고 제의했다.그는 나와 매우 절친한 사이었고 또 할 수 만 있으면 그렇게 해주고 싶었다. 그날 저녁 아이들이 모두 잠자리에 들어간 다음에 아내와 그 문제를 의논하게 되었다. 어떤 아이를양자로 보낼까? 우리들은 첫째 아이인 아들을 생각해 보았다. 맏아들을 남 주기에는 너무나 귀하고 아까웠다. 둘째 아이는 딸이었다. 이번에 역시 첫딸이라 보낼 수가 없었다. 셋째 아이도 딸인데 너무나 약해서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넷째 아이는 장모님과 너무나 닮아서 보낼 수 없다고 아내가 거절했다. 다섯째 아이는, 더 이상 생각할 수 없었다.나의 아버님과 너무나 닮아서. 이제 남은 것은 우리 애기 밖에 없었다. 그 순간 아내는 그만 울음을 터트리며 "우리 애기. 귀여운 우리 애기 남줄수 없어요!"하며 통곡하고 말았다. 우리에겐 여섯 자녀가 있지만 그 하나도 기꺼이 내어주지 못했다. 하나님은 단 하나의 독생자 밖에 없었으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내어 주시지 않았던가 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 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8:32) 한태완 목사 <예화포커스>중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조건 없이 상대를 받아주고, 그 사랑을 통해 관계는 회복되고 영혼은 치유됩니다.

적용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우리는 그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며, 용서와 섬김으로 교회공동체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사랑용서회복공동체섬김희생관계은혜신뢰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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