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세상이 비웃는다 하여도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시편 42편을 노래하는 영혼은 인생의 길에서 다 알 수 없는 까닭 때문에 비웃는 소리를 듣습니다.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빈정대는 소리 조롱하는 소리를 들으며 낙심하고 괴로워합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면 "뼈를 부순다"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그는 놀랍게도 분노하거나 삶을 저주하지 않습니다. 방문을 걸어 잠그고 세상을 피하여 자기만의 조개 껍데기 속으로 숨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는 자기 영혼에게 말을 겁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11) 그리고 말을 합니다.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자기를 초월하여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있었으며 하나님의 구원의 때를 기다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되며, 믿음의 성장은 지속적인 순종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납니다.

적용

말로만의 신앙이 아닌 실제 삶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며, 자신의 변화된 삶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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